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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 하모닉 자가격리 면제…기지개 켜는 클래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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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 하모닉 자가격리 면제…기지개 켜는 클래식 무대

[앵커]

클래식 공연계는 백신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에 이어 첼리스트 요요마가 내한공연을 열고, 빈 필 하모닉도 국내 무대에 오릅니다.

박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베토벤 '비창' 마지막 3악장

우리시대 최고의 베토벤 전문가로 통하는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내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