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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심서 가스 폭발, 수십 명 사상…"전쟁터 방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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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선양시 도심에 있는 한 식당에서 가스가 폭발해 4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쳤습니다. 폭발로 해당 건물뿐 아니라 주변 건물까지 부서져서 피해가 더 컸습니다.

베이징에서 김지성 특파원입니다.

<기자>

차량이 붐비는 출근길, 굉음과 함께 거대한 연기와 먼지구름이 거리를 뒤덮습니다.

놀란 시민들은 혼비백산 달아납니다.

건물은 폭격을 맞은 듯 뼈대만 남았고, 거리는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