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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에너지값 급등 인플레 위험"...바이든 리더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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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은행이 내년 상반기까지 가파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지속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인플레 문제는 미국 경제에도 우려가 되고 있는데 이를 이유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리더십이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세계은행은 에너지 가격이 내년에는 올해보다 80% 이상 상승하겠으며 하반기에나 꺾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