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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사건 신고 안 해"‥숨진 직원 이례적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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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생수병 사건'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직원 2명이 물을 마시고 쓰러지기 8일 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당시 경찰엔 신고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건 다음날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직원 강씨는 사인이 약물중독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강씨를 특수 상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문현 기잡니다.

◀ 리포트 ▶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시고 직원 2명이 쓰러진 다음 날,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같은 회사 팀원 30대 강 모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