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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남다른 존재감 과시…잘생김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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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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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최근 휠라 코리아는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 화보의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

그중 멤버 정국은 현란하고 역동적이게 드럼 연주를 하는 '드러머'로 변신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러한 그의 남다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굳건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함께 지난달 24일 발매한 ‘My Universe’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8위에 올랐다.

‘My Universe’는 또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14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16위, ‘팝 에어플레이’ 27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31위를 기록했다.

사진 = 휠라 코리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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