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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성남시장실 압수수색...뒷북 수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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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성남시청 시장실과 비서실도 압수수색 했습니다.

사업 추진 당시 시장이었던 이재명 지사를 겨냥한 수사가 본격화됐다는 관측도 나오는데, 뒷북 압수수색이란 비판도 제기됩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이 성남시청 시장실과 비서실에 검사와 수사관 등 20여 명을 보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대장동 개발 사업 추진 당시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결재 서류나 직원 업무일지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