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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에 부동산 상승 '주춤'..."변곡점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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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아파트값 상승세가 잠시 주춤하고 있습니다.

누적된 상승 피로감과 함께, 정부의 대출 조이기가 먹혀들어갔다는 평가인데요.

다만, 상승 추세가 꺾였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분석이 적지 않습니다.

김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고양시 향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지난해 4월 7억 원 후반이었던 매매가는 지난 8월 10억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