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공효진, 시작부터 난감한 상황…"타프 안 가져왔다" 자진 신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 21일 방송

뉴스1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오늘부터 무해하게' 탄소제로 여행 시작부터 난감한 상황이 생겼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배우 공효진은 절친한 이천희, 전혜진 부부와 함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죽도에 도착한 세 사람은 짐을 풀었다. 이때 공효진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내가 가방 크고 작은 거 다 챙겼는데"라더니 "타프를 안 가져왔다"라고 자진 신고했다.

이를 들은 이천희와 전혜진은 "타프가 없어?"라며 깜짝 놀랐다. 공효진은 "오빠도 하나 챙긴다고 하지 않았어?"라고 물었지만, 이천희는 "챙긴다고 했다가 막판에 뺐지, 네가 챙긴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후 공효진은 인터뷰를 통해 "일주일간 고민해서 짐을 쌌는데 타프가 빠져서 굉장히 난감했다"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상황에 이천희는 "난 너만 믿었단 말이야"라면서 걱정했다.

한편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며 탄소제로(중립) 생활에 도전하는 필(必)환경 예능.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lll@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