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뒷광고'로 탈세하고 슈퍼카·해외여행...인플루언서 16명 세무조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높은 소득을 올리는 인플루언서 16명이 세무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대가관계를 표시하지 않는 '뒷광고'로 탈세하고 수억 원대의 슈퍼카를 임차하면서 비용을 탈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뷰티와 먹방, 키즈채널 등을 유튜버와 인스타그램으로 운영하는 인플루언서들은 대중적 인기에 힘입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