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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3대' 인플루언서 호화생활 뒤엔…'뒷광고' 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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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균 구독자가 5백 만 명이 넘는 소셜미디어 스타, 16명이 수십억 원을 벌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로 세무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순수한 제품 후기를 올리는 척하면서 돈을 받는 이른바 '뒷광고'로. 슈퍼카를 끄는가 하면, 빼돌린 돈으로 아파트 여섯 채를 사들이며 부동산 투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김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스타그램에서 국내외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