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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절반의 성공'...'위성 안착' 도전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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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위성 모사체를 목표 고도에 올려놓는 임무에는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나로우주센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홍민기 기자!

[기자]
네,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네, 누리호가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요?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로켓 발사에는 성공했지만, 아쉽게도 위성 모사체를 고도 700㎞에 올려 놓는 데는 실패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