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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절반의 성공'...더미 위성 궤도 안착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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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강려원 앵커, 박광렬 앵커
■ 출연 : 김경민 / 한양대 명예교수, 이창진 / 건국대 항공우주공학 교수, 이호성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당국의 발표가 데이터 분석하는 데 30분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예상보다 좀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지 살펴봐야 할 것 같은데요. 나로우주센터를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박광렬 앵커, 나와 주시죠.

[앵커]
고흥 나로우주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발사의 여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누리호 개발에 10년을 바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호성 연구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저희가 20분 만에 다시 뵙습니다. 혹시 제가 궁금한 게 있었어요. 그 사이에 집에 전화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