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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계속되는 사생활 논란 후폭풍…‘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출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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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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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출연한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포토에세이 출간이 취소됐다.

20일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갯마을 차차차’의 포토에세이 출간을 취소한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출판사는 “출판사 사정으로 인해 출간을 취소하게 되었다. 예약판매 기간 중 보내주신 성원 절대 잊지 않겠다”라며 “독자님들께 감사하고 죄송하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포토에세이는 취소를 결정했으나, 내달 8일 출간 예정이었던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은 변동 없이 그대로 출간을 진행한다.

출판사 측은 “방송에 앞서 대본을 보며, 저희 손으로 대본집을 만들 수 있음에 감사했고 기뻤다. 그만큼 너무 좋았던 대본, 책으로 잘 만들겠다”라며 “여러분 손에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이 닿는 그날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무삭제 작가판 대본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의 주연 배우 김선호는 지난 17일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김선호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줄줄이 취소되는 등 논란 후폭풍에 시달렸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지난 20일 “저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주었다”라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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