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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명 사상' 제주대 추돌사고 트럭 운전자 항소심도 금고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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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3명이 숨지고 58명이 중경상을 입은 제주대 입구 4중 추돌사고를 낸 화물차량 운전사에 대해 검찰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을 구형했다.


제주지검은 21일 제주지법 제1형사부(방선옥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화물차량 운전기사 신모(41)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금고 5년과 벌금 2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는 앞서 1심과 같은 구형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