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삼둥이맘' 황신영, 출산 후 "현재 81.7kg, 출산 전 71kg…10kg 빼야"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 후 몸무게가 81.7kg임을 밝혔다.

황신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재 몸무게가 81.7kg. 출산 전 몸무게 71kg! 10kg은 내가 직접 빼야하는 살'이라고 글을 올렸다. 영상에서 황신영은 몸무게를 재고 있다. 체중계에는 81.7kg라고 결과가 나왔다. 출산 후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황신영이 어떤 다이어트를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신영은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며, 최근 세 쌍둥이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