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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장군부터 수병까지 우왕좌왕"…화염에 녹아버린 군함 누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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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미국 해군의 4만t 강습 상륙함인 '본험 리처드' 함이 작년 7월 닷새간 불탄 사건이 있었죠.

20살 수병 라이언 소여 메이스가 군함에 불을 지른 방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러나 해군은 왜 화재 진압에 실패했을까요.

그 이유를 밝혀주는 400여 쪽의 해군 조사보고서를 A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