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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박해수와 다정한 투샷…"'오징어의 집' 기대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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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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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지훈이 박해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의집 많은 기대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훈이 배우 박해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리메이크판과 '오징어 게임'의 주역인 두 사람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접한 가수 KCM은 "꽃 게잘생겼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0세인 김지훈은 현재 공개를 앞둔 '종이의 집' 리메이크판에서 덴버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김지훈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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