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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대장동 4인방' 이틀 연속 소환...내일쯤 유동규부터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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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핵심 4인방'을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늦어도 내일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이번 의혹 관련자 가운데 가장 먼저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철희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입니다.

[앵커]
검찰이 오전부터 대장동 의혹 '핵심 4인방'을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