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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3%↑..."누리호 발사 오후 4시 예정 변경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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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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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4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3.01%(1450원) 상승한 4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은 2조511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3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누리호 발사를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오후 4시 발사 예정은 변동이 없다고 전했다.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상층부에 다소 강한 강풍이 불어 누리호 발사가 연기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위원회는 발사 일정을 늦출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발사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제5차 발사관리위원회를 열어 누리호 발사 준비 최종 상황과 기상 상황, 발사안전통제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발사 시각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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