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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영돈 재결합' 황정음, 둘째 임신 후 볼살 올랐나..길해연 만나 먹방 태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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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황정음이 길해연과 만나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연쌤이랑 데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한 한식당에서 길해연과 만나 식사를 하고 있다. 길해연과 셀카를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황정음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청초함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더없이 아름답다.

둘째 임신으로 인한 것인지 황정음은 평소보다는 살짝 볼살이 오른 듯 보인다. 그럼에도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두 사람은 고기가 들어간 전골 요리부터 돌솥밥까지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니 더욱 꿀맛이었을 터. 맛있고 고급스러운 음식으로 태교를 하는 황정음의 일상 또한 반갑다.

앞서 황정음은 최근 남편 이영돈과의 재결합 소식을 알린 데 이어 둘째 임신 소식까지 밝혔다. 황정음에게 찾아온 겹경사. 그는 둘째 임신 후 한층 편안하고 밝은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SNS를 통해 공유했고 그때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좋은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황정음. 그가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하고 다시 작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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