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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오늘 우주로…11년여 개발 '결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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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오늘 우주로…11년여 개발 '결실' 기대

[앵커]

우리 손으로 개발한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12년간의 준비를 끝내고 마침내 오늘 발사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막바지 준비작업이 이뤄지게 되는데요.

현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소재형 기자.

[기자]

네, 저는 나로우주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누리호는 제2 발사대에 세워진 채 오늘 오후 예정된 발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