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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현실성 없는 비주얼, 다큐멘터리는 절대 못 찍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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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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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과즙미 넘치는 청량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연기로 전 세계 팬들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의 스태프들도 감탄을 연발하게 만들었다.

롯데면세점은 LDF매거진에 ‘비하인드 대방출! LDFX방탄소년단 시트콤 촬영 현장’ 제목으로 캐주얼한 옷을 입고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방탄소년단의 시트콤 촬영기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롯데 면세점은 여행이 힘든 상황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1화 '여행은 이루어진다' 편은 멤버들이 여행을 갈 수 있게 된다면 가고 싶은 나라를 말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뷔는 코알라 인형을 들고 문을 열고 멤버들이 앉아 있는 거실에 등장했다. 부드러운 컬이 들어간 브라운 헤어스타일에 산뜻한 그린색 카디건을 입은 뷔는 섹시한 표정과 과즙미가 팡팡 터지는 상큼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뷔는 그윽한 눈빛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Hi guys"라고 말해 설렘을 안긴 동시에 시트콤 콘셉트답게 코믹한 표정으로 배우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어 소파에 앉아 귀여운 표정으로 코알라를 쓰다듬었다. 부드러운 머리카락에서 이마, 콧대로 내려오는 뷔의 부드러운 얼굴선과 화려한 이목구비의 조화는 섹시함과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짧은 시트콤 영상이지만 뷔는 귀여운 표정, 섹시한 분위기, 새침한 표정 등 다양한 표정연기와 목소리 연기를 펼쳐 코믹, 멜로, 느와르, 장르를 가리지 않는 뷔의 연기력을 엿볼 수 있었다.

롯데면세점은 시트콤 촬영 현장의 스케치를 매거진에 실으며 뷔의 사진에 ‘여심을 설레게 할 꽃미남 등장이오, 비주얼에 현실성이 없어서 다큐멘터리는 절대 못 찍을 얼굴인 뷔’라는 설명을 붙이며 감탄을 연발했다.

또 “코알라 인형을 쓰다듬는 뷔의 촬영에서는 여기저기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터졌고, 코알라 인형은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고 덧붙이며 전문가들도 뷔의 완벽한 비주얼과 연기에 감탄을 보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최상의 결과를 내놓는 화보천재 뷔는 광고 전문가들에게도 감탄을 받으며 광고계 블루칩의 면모를 입증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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