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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몸짱?"..."저는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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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 바로 경찰입니다.

오늘 경찰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색 경력을 쌓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김대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
퇴근 후면 근무복을 벗어 놓고 소리꾼으로 변하는 경기 구리경찰서 교통조사팀 장남익 경위.

지구대와 파출소, 형사팀 경력까지 두루 갖춘 만 30년 차 베테랑 경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