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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겨울?'…이른 추위에 외투·호빵 판매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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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겨울?'…이른 추위에 외투·호빵 판매 '불티'

[앵커]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마치 초겨울로 순간이동이라도 한 것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찬바람에 옷부터 먹거리까지 월동 준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직 10월인데 백화점 마네킹들이 두툼한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털이 달린 기능성 보온재킷이나 패딩 점퍼 같은 외투 수요가 늘면서 관련 의류들이 매장 전면에 나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