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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19번 유산 끝에 온 축복"‥미국서 태어난 '6.3kg 초우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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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슈톡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자마자 유명인사가 된 아기가 있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는 "6.3kg 초우량아 태어나자마자 '핵인싸'"입니다.

신생아치곤 체격이 좀 있어 보이죠.

미국 애리조나주에 사는 캐리 파토나이와 팀 파토나이 부부가 지난 4일 19번이 유산 끝에 얻은 셋째 아들 '핀리'인데요.

당시 분만실에서 핀리를 안은 의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