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美, 어린이 백신 곧 승인..."확산 둔화에 큰 역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에서 그동안 백신을 맞을 수 없었던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이 다음 달 초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백악관 대응팀은 어린이들까지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19 확산 둔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승인 즉시 접종할 수 있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오는 26일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 회의를 소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