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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 개입?‥권순정 전 대검 대변인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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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공수처가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권순정 당시 대검 대변인을 입건했습니다.

윤석열 총장의 손발이었던 한동훈 검사장을 비롯해 손준성, 권순정 검사까지 공수처 수사 대상이 되면서 당시 윤석열 검찰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MBC가 채널A 기자의 '협박성 취재' 의혹을 처음 보도한 지난해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