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 웅 "'저희'는 검찰 아냐"…"주범" vs "무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제보자 조성은 씨가 자신에게 고발장을 보낸 김 웅 의원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김 웅 의원은 녹취록에 나오는 '저희', 즉 고발장을 전달한 게 검찰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과 국민의힘의 정치 공작이 드러났다며 공세에 나섰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오히려 관계가 없다는 게 명백해졌다고 반박했습니다.

강청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