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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내년 1~2월 국내 도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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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1일) 신규 확진자는 1천300여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코로나에 효과가 있는 먹는 치료제를 내년 초 국내에 들여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장세만 기자입니다.

<기자>

방역 당국은 지난주 확진자 1만 1천여 명 가운데 28.5%를 뽑아 조사한 결과 100% 모두 델타 변이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