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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에 선 누리호…'30% 벽' 넘어야 우주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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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1일)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서 순수 우리 힘으로 만든 누리호가 우주 강국의 꿈을 향한 역사적인 비행에 나섭니다. 누리호는 어제 조립동을 나와서 발사대에 곧게 세워져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동균 기자입니다.

<기자>

오전 7시 20분쯤,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1단 로켓 동체 양쪽에 태극기와 '누리'라는 이름이 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