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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이후 5번 더 발사...'달 착륙'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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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2번 발사…내년 5월. 또 1번 발사 예정

이후 2027년까지 '누리호' 신뢰도 확보 사업 시작

'누리호'에 참여한 민간 기업 기술 완성하는 계기

정부, 2030년 누리호로 달 착륙선 쏘아 올릴 계획

[앵커]
누리호는 오늘 발사의 성패와 상관없이 앞으로 5차례 더 발사될 예정입니다.

꾸준한 발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리호 성능을 높여 2030년에 달 탐사에도 도전한다는 계획입니다.

정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2년의 개발과정을 통해 완성된 누리호는 총 2번의 발사가 계획돼 있습니다.

이번 발사의 성패와 관계없이 내년 5월 또 한 번의 발사가 예정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