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막뉴스] "갑자기 큰 분화 일어날 가능성"...일본 기상청 긴급 기자회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시꺼먼 연기와 화산재가 무서운 기세로 터져 나옵니다.

화산에서 나온 연기는 3,500미터 상공까지 솟아 올랐습니다.

관광버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활화산 중 하나인 아소산.

두 차례 분화로 화구 구변 1km까지 화산에서 나온 뜨거운 분출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분화가 이어질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