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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 종전선언 문안 조율…"북, 최우선순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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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대로 우리나라와 북한, 미국이 종전 선언을 본격적으로 추진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미 당국은 종전 선언에 대비한 문안도 조율해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이끌 계획입니다. 저희 김필규 특파원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을 직접 만나서 북한 문제에 대한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워싱턴에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취재진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과 약속을 해서 만난 건 현지시간 18일 오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