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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 김명중 "사람 냄새나는 사진 찍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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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설의 록밴드죠,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 사진을 십여년 넘게 전속으로 찍고 있는 이는 바로, 우리나라 김명중 작갑니다.

'사람'의 가치를 누구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김명중 작가를 최윤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영국 유학시절 IMF로 학업을 멈추고 연예부 사진기자로 일을 시작한 김명중 작가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스파이스 걸스를 맡아 소문이 난 뒤 폴 매카트니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