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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위드 코로나' 시행, 내달 1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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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다음 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인 위드 코로나가 시행됩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하느냐'는 질문에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시작하는 시기를 잠정적으로 11월 9일로 밝혔다가 일정을 앞당겨 1일부터 시행할 수 있다며 여지를 남긴 바 있습니다.

안나경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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