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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3,500m 치솟아…일본 아소산 5년 만에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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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 남부지역 규슈에 있는 활화산, 아소산이 오늘(20일) 오전 5년 만에 분화했습니다. 검은 연기가 3,500m 높이까지 솟아오르면서 일본 당국이 경보 단계를 올리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도쿄 유성재 특파원입니다.

<기자>

아소산 분화구에서 엄청난 양의 검은 연기와 화산재가 뿜어져 나옵니다.

분화구 부근 주차장에 있던 관광객들이 서둘러 건물 내부로 대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