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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2만5천명 거리로…급식·돌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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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2만5천명 거리로…급식·돌봄 차질

[앵커]

이번 민주노총 총파업에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동참했습니다.

전국에서 2만 5천 명이 거리로 나서면서 곳곳에서 급식과 돌봄 교실 운영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중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식탁에는 밥 대신 샌드위치와 음료가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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