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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44kg' 송가인, 옷이 너무 무거워 보여..우주복 푹 파묻혀 웃음 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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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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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구경하다가......모두 실컷 웃고 나왔지 뭐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품이 커다란 우주복을 입은 모습이다. 송가인 역시 체구에 비해 지나치게 큰 옷을 입은 스스로의 모습이 웃긴 듯 웃음을 빵 터뜨리고 있다.

이를 본 가수 나비는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웃는 이모티콘을 남기며 "야 너 왜케 구엽냐"고 호응했다. 팬들과 네티즌들 역시 "옷이 언니를 입었네요", "너무 귀여워요", "송블리", "우주까지 접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44kg 몸무게를 인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44라는 숫자가 찍힌 체중계 사진과 함게 "노래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라고 적었다.

이처럼 노래는 물론 미모와 건강까지 잡은 송가인의 열정적인 자기관리 면모를 엿보게 하며 팬들을 더욱 깜짝 놀라게 했던 바다. 또 송가인은 이후로도 꾸준히 유지에 성공하는 듯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SNS를 통해 공유, 꾸준한 화제를 모아왔다.

이날 역시 귀엽고 유쾌한 일상을 공개한 송가인. 트로트부터 예능, 화보, 광고, 팬들과의 소통까지 놓치지 않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영예의 진(眞)을 차지, 7년의 긴 무명 생활을 청산하고 스타덤에 올랐다. 또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애'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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