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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은행권 대출 축소...26일 가계부채 대책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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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계부채 폭증에 놀란 금융당국이 가계대출을 죄면서 잇따라 시중은행들이 대출 상품 판매를 중단하거나 축소하고 있습니다.

일단 금융당국은 오는 26일 규제 강화 방안을 담은 가계부채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을 5~6%대에 묶겠다는 정부의 의지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주요 대출상품 판매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시중 주요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신용 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판매를 동시에 중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