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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실언'에 코너 몰린 윤석열…경쟁 주자들 일제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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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에 대해 정치는 잘했다는 발언을 했는데요. 해당 발언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쟁주자들은 일제히 윤 전 총장을 비판했죠. 당내에서도 호남 구애 전략에 차질을 빚을까 우려하고 있는데요. 이준석 대표도 조속한 조치를 주문했죠. 박준우 마커가 관련 소식 '줌 인'에서 다룹니다.

[기자]

'자충수(自充手)', 바둑에서 자기의 수를 줄이는 돌을 의미하는데요. 오히려 상대방에게 유리한 수를 놓는 우를 일컫습니다. 다정회 한자 담당은 조 멘토이긴 하지만요. 저도 소싯적에 사자성어 좀 읊었습니다. 다른 말로 '자승자박(自繩自縛)'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신이 만든 줄로 제 몸을 스스로 묶는다는 뜻입니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 한 분이 지금 정확히 이런 상황에 처했는데요. '줌 인'이 선정한 오늘의 인물 바로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