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녹취록 속 '윤석열' 이름 3번 등장…캠프 측 "짜깁기 보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 김웅 의원이 조성은 전 미래통합당 선대위 부위원장과 나눈 전화 통화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고발장에 담긴 내용부터 전달 과정을 세세하게 지시하는가 하면 '윤석열'이란 이름도 들어있었는데요. 윤석열 캠프에선 윤 전 총장과는 관계가 없음이 오히려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까지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윤석열/전 검찰총장 (지난달 8일) : 출처와 작성자가 나와야, 그게 확인돼야 그것이 어떠한 신빙성이 있는 근거로써 그것을 가지고 의혹도 제기하고 문제도 삼을 수 있는 것인데, 그런 게 없는 문서는 소위 괴문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괴문서를 가지고 국민들을 갖다가 이렇게 혼동에 빠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