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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에 우뚝 선 누리호…카운트다운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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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가 내일(21일)로 다가왔습니다. 길이만 47미터가 넘는 누리호는 오늘 오전에 발사대로 옮겨져서 바로 세워졌는데, 이제 발사 카운트다운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길이만 47미터가 넘는 누리호는 오전 7시 20분 무진동 차량에 실려 종합조립동을 빠져나왔습니다.

발사대까지 1.8킬로미터를 사람이 걷는 속도로 약 1시간 20분에 걸쳐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