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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마늘장아찌가 동안 비결일까? 42세 냉동 미녀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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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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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정현(42)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정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춘희 선생님께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늘장아찌를 담가주셨어요! 세상에 새콤달콤 밥도둑! 너무 맛있어요! 역시 선생님 요리는 최고~ 너무 사랑해요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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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정현은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또 선물 받은 마늘장아찌 사진을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정현은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는 정형외과 의사로 알려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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