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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송가인, 너무 말라서 그런가…의상 핏에 웃음만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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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텐아시아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이 큰 패딩을 입고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송가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옷 구경하다가....모두 실컷 웃고 나왔지 뭐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가게에서 패딩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손을 다 덮을 정도로 긴 소매 등 사이즈에 맞지 않은 거대한 패딩 핏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얼굴과 다리만 보이는 상황 속 감출 수 없는 슬림함이 눈길을 끈다. 송가인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44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가인은 현재 JTBC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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