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소상공인 만난 송영길, "손실보상법 시행... 계속해서 소상공인 목소리 경청하겠다" [TF사진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단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회=남윤호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단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송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께서 영업시간 늘려달라고 하시는데 2주마다 재검토될 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7일부터 손실보상법 시행되는데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 있을 것"라며 몸을 낮추며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 소상공인 여러 이야기를 경청하겠다"라고 발언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