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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 1년 넘게 '불법 영업' 최고급 유흥주점 단속‥28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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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유흥주점 내부 문을 열자, 불을 끈 채 술을 마시던 손님과 종업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몇몇 여성 종업원들은 음향 기기 뒤에 만들어 놓은 공간에서 숨어 있다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어젯밤 11시 반쯤, 이 유흥주점 객실 5곳에 나뉘어 술을 마시며 방역수칙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업주와 여성종업원, 손님 등 28명을 적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