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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정아, 아들 보고 싶어...조리원 천국으로 갑니다[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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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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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근황을 전했다.

정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훗배앓이가 오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9일 딸을 출산한 정아는 훗배앓이 소식을 전했다. 또 어린이집에서 놀고 있는 아들의 사진을 보며 "우리 아들 그새 많이 큰 것 같네 너무 보고 싶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조리원 천국으로 갑니다"라며 퇴원 후 산후조리원으로 옮겼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다. 2019년 아들을 출산한 정아는 지난 18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정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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