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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현대예술의 만남' SSG, 홈구장에 빔 델보예 스페셜 전시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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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SSG랜더스, 현대예술과 야구의 만남 '빔 델보예 스페셜 전시품' 설치 / SSG 랜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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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야구와 미술이 만났다.

SSG 랜더스는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 3루 2층 복도공간에 벨기에 예술작가 ‘빔 델보예(Wim Delvoye)’의 스페셜 전시품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품은 지난 2018년 갤러리현대에서 열린 ‘빔 델보예展’에서도 전시된 바 있는 ‘MASERATI 450S’ 작품으로 여기에 타이어, SSG 마스코트 ‘랜디’와 대형 야구 사인볼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연출됐다.

SSG에 따르면 빔 델보예는 도전정신과 독특한 철학을 가진 ‘신개념 미술’ 작가이며, ‘MASERATI 450S’는 당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로 널리 알려져 있다.

SSG는 "이번 전시품을 통해 ‘한계가 없는 도전정신으로 SSG 야구가 최고의 경기력을 갖추고 명성을 이어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동시에 팬들에게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야구뿐만 아니라 현대예술 체험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품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스페셜 전시품 관람은 홈경기 관중입장이 허용되는 20일 NC전부터 가능하며,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작품 관람 및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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