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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경기도 국감…대장동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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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진행 중입니다.
부동산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임위원회인 만큼 대장동 의혹을 두고 보다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정철호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시 경기도 국정감사 증인석에 앉았습니다.

이틀 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이어 오늘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입니다.

이 지사는 감사장에 들어서기 전 "사실에 기초해서 국민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감사장에 들어서서는 국정감사는 인사청문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경기도정에 집중하기 위해 개인적인 일, 과거에 관한 일, 경기도지사 업무와 관련 없는 일 등은 가능하면 답을 못해도 이해 바란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