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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한국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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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제통화기금 IMF가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쇼크 등에 따른 것인데 우리나라는 4.3%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IMF가 아시아태평양지역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지난 4월 7.6%에서 1.1%포인트 낮춰 6.5%로 조정했습니다.